2009년 03월 26일
어제 있었던 일
일하는데 근처 GS25에서 공화춘 짬뽕 컵라면 세개를 골랐다.
그러자 점원이 살갑게 물어보더라.
점원 : "어딜 가시는데 라면을 세개씩이나 사가세요?"
본인 : "집에요,"
점원 : "아 네..."
순식간에 급뻘쭘.
아니 뭐 그렇다고[..]
그러자 점원이 살갑게 물어보더라.
점원 : "어딜 가시는데 라면을 세개씩이나 사가세요?"
본인 : "집에요,"
점원 : "아 네..."
순식간에 급뻘쭘.
아니 뭐 그렇다고[..]
# by | 2009/03/26 17:16 | 이렇게 산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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