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야드 너프점




헐 야드 사긴듯 너프점여

by Eisen | 2009/11/01 01:42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포스팅을 처음부터 둘러봤습니다.

이 블로그가 처음 만들어졌을때의 글부터 시작해서 죽 둘러봤습니다.

보잘것없는 인맥 제로의 평범한 남정네 블로그이니만큼 아주 많은 사람은 다녀가지 않았지만

생각보단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셨더군요.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이분들중 지금까지 이 블로그를 보고계신분은 몇이나 될까.

그리고 그 분들중 지금까지 과연 몇명이나 말을 하며 지내고 있는가.

사실 저도 사람이 고픕니다. 여러사람과 말하며 지내고싶습니다.

하지만 길다곤 할순 없지만 사람이 완성되기엔 충분한 23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정된 사람이랑만 이야기했고, 그 한정된 사람이랑마저 인연이 끉어졌습니다.

거기다 솔직히 이 나이먹고 불알친구라고 할만할 사람을 만들기는 힘들겠죠.

저란놈은 결국 답이 없습니다. 여기저기 다닌데는 많지만 결국 깊게 친해진 사람도 없고요.

인간 자체도 막장이지만 다른사람과의 사이에 벽을 쌓아두곤 아예 외면해버리지요.

그리고 바뀌고 싶어하지만 바뀌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요.

.....과연 이 상태로 어디까지 가게될지 여러가지 의미로 궁금합니다.


그냥 포스팅 둘러보고 헛소리 한번 해봅니다.

그나저나 진짜 저란놈은 지금이나 그때나 똑같군요.

변함없고, 진보없는 막장 자식이에요.

by Eisen | 2009/10/25 03:42 | 이렇게 산다 | 트랙백 | 덧글(0)

젠장

사람이 고프다.


이렇게 고픈건 아니지만[모기향]

by Eisen | 2009/10/05 20:5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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